고객이 찾아 가는 서비스 NO!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 YES!
(백진호, 28세, ㈜에셀텍 전산담당)
㈜에셀텍은 LCD, OLED, PDP 이동통신용 제품 분야의 제조장비를 개발, 생산한다. 회사 특성상 이메일 업무는 회사의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인데 2004년 말부터 기존에 사용해 오던 A사의 이메일 서버제품에 불규칙적인 다운 현상이 심해져 교체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 델의 제품에 관심을 갖고 서버 노트북 등 일련의 제품을 구입했다.
시스템의 안정성과 가격, A/S 는 기업이 IT제품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 요인!
델의 제품을 구매하게 된 결정적 이유 역시 높은 사양과 뛰어난 성능, 성능대비 저렴한 가격 그리고 뛰어난 서비스. 특히 서비스의 경우 컴플리트커버서비스, 당일 방문 A/S 등으로 타기업과 차별화시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눈길을 끌었다.
서버의 경우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고 성능도 뛰어나 만족도가 높다. 델의 A/S를 실제 경험하게 된 것은 지난 7월. 노트북 사용에 이상을 느껴 A/S를 접수하고, 당일 방문 서비스를 받게 되었다.
원하는 시간에 방문 서비스를 약속 받고, 설마 제시간에 찾아 줄까 싶었는데 서비스 담당 직원은 약속한 정확한 시간에 방문하여, 점검 후 A/S 전 과정을 일사 천리로 진행해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었다.
보통 A/S의 경우 택배나 퀵, 또는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 되는데 어떤 방식이든지 소비자의 불편은 이만 저만이 아니다. 특히 노트북의 경우 가볍기 때문에 업체에서는 택배를 선호하기도 하는데, 택배는 물건 보내고, 받고, 접수에 따라 순서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여간 인내심이 강한 소비자 아니면 견뎌내기 힘들다.
그런 면에서 델은 소비자가 찾아가는 서비스가 아닌, 직원이 직접 찾아오는 서비스로 큰 인상을 남겼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게 되면 급할 경우 만사를 제쳐두고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하루를 꼬박 버려야 하는데, 이번에는 한결 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었다.
만족스러운 AS 덕분에 델 제품을 잘 사용하고 있고, 회사에서도 대만족이라 앞으로 예산범위 안에서 더 구입할 계획이다. 개인적으로는 개인의 부주의로 파손 시에도 보상해 주는 컴플리트커버서비스가 마음에 든다. 보험처럼 마음 든든한 서비스로 천재지변이나 분실의 이유가 아니라면 손상된 제품을 보상해주는 서비스는 국내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빠르고 편한 서비스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