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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컴퓨터, 일체형 PC시장 진출


대한민국, 2005년 9월 18일 일요일

미국 델컴퓨터의 한국지사인 델인터내셔널은 7일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를 붙이 거나 뗄 수 있는 "올인원 모니터" 2종(17인치,19인치)을 내놓고 일체형 PC 시장 에 진출했다.

새로 나온 모니터는 델의 기업용 슬림 PC인 "옵티플렉스 GX520 SFF"나 "GX620 SFF"와 연결하면 일체형 PC가 된다.

일체형 PC 본체와 모니터를 한꺼번에 구입해도 되지만 슬림 PC를 가지고 있다면 모니터만 구입해 기존 PC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일체형 17인치(모델명 1704FPV)와 19인치(1905FP) 모니터는 각각 명암비가 100 0 대 1과 800 대 1이며 밝기는 280,250cd/㎡이다.

응답속도는 두 모델 모두 25ms(1000분의 25초)다.

3년간 무상으로 보상•수리해준다.

17인치는 40만원,19인치는 50만원(부가세 별도).

델의 '옵티플렉스'는 인텔의 차세대 마더보드 BTX를 기반으로 하고 64비트 945 G 칩셋을 장착한 PC로 바이러스 방지 기능인 XD가 탑재돼 있다.

메모리 512MB,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용량 80GB가 기본사양이며 가격은 17인 치 모니터를 포함해 114만9000원(부가세 별도)이다.

고성연 기자 amazingk@hankyung.com

ABOUT DELL

델(NASDAQ: DELL)은 정보기술 및 인프라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포춘 매거진은 델을 미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1위로 또한 전세계에서 존경 받는 기업 3위로 선정했다. 지난해 총 5백 1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델은 직접 판매모델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설계, 제조하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소프트웨어 및 주변기기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델은 현재 PC,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위치를 판매하고 있다. 기업 및 제품 정보는 www.dell.co.kr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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