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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인터내셔널, 본체 업그레이드 용이한 일체형 기업용 PC 출시

- 64비트 지원 및 BTX 규격의 환경 PC로 기존 슬림PC 활용한 일체형 PC

대한민국, 2005년 9월 7일 수요일

세계 PC 판매 1위 기업 델의 한국지사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지사장 김진군, 이하 델코리아)이 기업용 초소형PC인 ‘옵티플랙스 GX520 및 Gx620 SFF’ 에 맞는 ‘SFF 올인원모니터’ 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일체형 PC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옵티플렉스 GX520 및 GX620 SFF’는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17인치와 19인치 LCD 모니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본체를 둘 공간이 필요 없어 공간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기존 슬림PC를 이용해 PC본체의 업그레이드와 교체가 용이해 기존 일체형 PC들의 약점을 보완했다.

차세대 산업표준인 BTX규격으로 인텔의 64비트 945G 칩셋을 기본으로 듀얼코어 지원이 가능하며 바이러스 방지 기능인 XD가 탑재되어있다. 케이스 팬이나 전원 팬 등의 회전수를 케이스 내의 온도에 맞추어 가변 시켜 소비 전력이나 소음을 저감하는 [하이퍼쿨]기능을 탑재했으며, 케이스 전면의 LED로 HDD의 동작 상태 등 24 종류의 장애 상황을 표시한 다이렉트디텍트(Dell DirectDetectTM) 기능으로 시스템의 유지보수 시간을 현저히 단축할 수 있다.

납 등 환경파괴 물질을 대거 제거한 친환경 PC로 유럽연합회의 ‘특정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RoHs)’을 통과한 무연 전력 공급장치 및 마더보드, 새시 등을 장착해 환경까지 생각했다.

일체형 17인치(모델명:1704FPV)와 19인치(모델명:1905FP) 모니터는 1000:1, 800:1의 컨트라스트 비율에 SXGA로 1280 X 1024의 해상도를 자랑한다. 밝기는 280, 250cd/m2, 응답속도는 25ms, 시야각은 상하좌우 89, 88도이다. 높이 조절 및 상하 시야 각도 조절이 자유롭다. 무상보증기간 3년이 제공된다.

기본「옵티플랙스 GX620」(제품코드M320934) CPU에 64비트를 지원하며 L2 캐시 메모리가 2MB로 확장된 펜티엄4 630 (3.0GHz), 메모리에 DDR2 SDRAM 512GB 533MHz, 80GB HDD(7,200rpm/시리얼 ATA II), CD-ROM 드라이브, OS에 윈도우 홈(SP2), 17” 올인원 디지털 LCD 모니터를 포함해 가격은 1,149,000원(부가세 별도)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그래픽 카드를 포함한 모든 사양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별도로 모니터를 구매할 경우 17인치는 40만원(부가세별도), 19인치는 50만원(부가세별도)이다. 기본적으로 3년 당일출장서비스 및 평생무료전화기술지원이 제공된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080-200-3762 또는 www.dell.co.kr을 방문하면 된다.

델코리아의 양태훈차장은 “공공 및 교육시장을 중심으로 일체형 PC에 대한 요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비용 및 사양 변경에 따른 어려움 및 발열로 인한 안전성 문제 등으로 고객의 만족도가 낮았다”며 “64비트 지원, BTX규격 그리고 환경PC라는 옵티플렉스만의 장점을 가지고 관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델 소개

델(NASDAQ: DELL)은 정보기술 및 인프라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포춘 매거진은 델을 미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1위로 또한 전세계에서 존경 받는 기업 3위로 선정했다. 지난해 총 4백9십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델은 직접 판매모델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설계, 제조하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소프트웨어 및 주변기기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델은 현재 PC,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서버, 스토리지를 판매하고 있다. 기업 및 제품 정보는 www.dell.co.kr에서 제공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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