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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인터내셔널, 30만원대 19인치 LCD모니터 출시

대기업 동급 제품군에 비해 10%이상 저렴,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성능 자랑

대한민국, 2005년 8월 23일 화요일

세계 PC 판매 1위 기업 델의 한국지사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지사장 김진군, 이하 델코리아)이 19인치 LCD모니터를 출시하고 모니터시장 공략에 나선다. 델은 지난 7월 130만원대의 24인치 LCD모니터를 선보인 바 있다.

모델명이 E193FP인 이 모니터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500:1의 컨트라스트 비율에 1280 X 1024의 해상도를 자랑한다. 밝기는 250cd/m2, 응답속도는 16ms, 시야각은 상하좌우 70도이다. 무상보증기간 3년이 제공되며 판매가격은 399,000원(부가세포함)이다.

대기업 동급 제품의 경우, 대략 40만원에서 최대50만원 대에 형성되어 있어, 10%이상의 저렴한 가격이다. 델코리아는 이번 E193FP LCD 모니터를 선보이면서, 저가형 LCD모니터까지 라인업을 강화했다.

19인치 울트라샤프LCD모니터의 경우 484,000원(부가세포함)인 반면 19인치 아날로그LCD모니터의 경우 30만원대로, 가격때문에 19인치 이상 대화면LCD모니터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080-200-3762 또는 www.dell.co.kr을 방문하면 된다.

델코리아의 김진군 지사장은 “소비자들은 점점 크고 넓은 모니터를 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디지털 이미지와 동영상 기술이 발달하면서, 과거에 비해서 모니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에 출시된 19인치LCD모니터는 합리적인 가격이 큰 장점으로 평면 모니터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델 소개

델(NASDAQ: DELL)은 정보기술 및 인프라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포춘 매거진은 델을 미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1위로 또한 전세계에서 존경 받는 기업 3위로 선정했다. 지난해 총 4백9십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델은 직접 판매모델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설계, 제조하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소프트웨어 및 주변기기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델은 현재 PC,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서버, 스토리지를 판매하고 있다. 기업 및 제품 정보는 www.dell.co.kr에서 제공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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