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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컴퓨터㈜,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탑재 노트북 출시


대한민국, 2004년 6월 3일 목요일

세계최대 PC 관련 제품 판매 기업인 델컴퓨터주식회사(www.dell.co.kr) 대표 김진군, 이하 델)는 인텔사의 최신버전인 Pentium® M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선 기능이 강력해진 Latitude™ D800과 Dell Precision™ M60 무선 워크스테이션에는 업계 처음으로 인텔사의 최신 펜티엄 M프로세서 755가 추가되었다. 펜티엄 M프로세서 755는 2.0GHz 프로세서 스피드, 2MB의 L2캐시와 400MHz FSB의 사양을 갖춘 제품이다. Latitude D600/ D400 / D505에도 역시 Intel Pentium M processor 745 와 Intel Pentium M processor 735가 추가 되어 새롭게 선을 보인다.

한국델컴퓨터의 마케팅 총괄 김성호 부장은 “올해 델은 노트북 레티튜드 판매 10주년이 되었다”며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해진 무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프로세서가 탑재된 Latitude™ D505의 가격은 종전 제품과 같은 최저 1,599,000원(부가세 별도), D800의 가격은 2,149,000원(부가세 별도)이며, 자세한 제품 문의는 080-200-3700 또는 www.dell.co.kr을 방문하면 된다.

ABOUT DELL

델(NASDAQ: DELL)은 정보기술 및 인프라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델은 지난 4분기 4백14억 달러의 연 매출을 기록한 세계 제일의 종합 IT기업이다. 델은 직접 판매모델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설계, 제조하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소프트웨어 및 주변기기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델컴퓨터는 현재 PC,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서버, 스토리지를 판매하고 있다. 기업 및 제품 정보는 www.dell.co.kr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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