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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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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아시아 태평양

1990년 초부터 선별적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진출하기 시작한 델은 1993년에는 지역 시설과 관리, 서비스 및 기술인력에 투자를 시작하여 일본과 호주에 회사를 설립했다.

델 아시아 태평양-일본 은 13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시장(뉴질랜드, 대만, 마카오,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 일본, 중국, 태국, 한국, 호주 그리고 홍콩)에서 직판과 함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델 아시아 태평양-일본 은 전세계 고객에게 중앙제어식 주문과 빌링, 개별화된 제품 및 현지 배송과 현장 서비스의 혜택을 제공하는 글로벌 고객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 기업들과 함께 아시아 지역 고객에게 특정 서비스와 지원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델 아시아 태평양은 말레이시아 페낭(Penang)에 위치한 아시아 태평양 고객 센터(APCC)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1995년 10월 문을 연 첫 번째 APCC(238,000 평방 피트)와 2001년 2월에 두 번째 APCC(APCC2: 370,000 평방 피트)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중국 및 일본 제외) 고객의 주문을 처리하기 위한 데스크탑,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서버 및 스토리지 제품이 생산되고 있으며, 또한, 1998년 8월에는 APCC에서 얻은 생산 및 전문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하문(Xiamen)에 중국고객 센터(CCC)가 설립되었다.

이러한 시설들과 함께 델 아시아 태평양-일본은 작년 동기 대비 2/4 분기 성장률이 46%나 되어 총 수입이 10억 달러(US dollar)를 넘었으며, 지난 4분기 총 수입은 50억 달러를 기록했다. 델 아시아 태평양-일본 에서는 고객 서비스를 위한 다국어 지원 엔지니어와의 전화를 통해 모든 고객의 기술 문제를 80% 이상 해결함으로써 세계 어느 곳에서나 델의 고유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www.dell.com/ap 에서는 델 아시아 태평양-일본 고객들을 위해 중국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등 4개 언어를 지원하며 델 아시아 태평양-일본 지역 11개 국가의 웹사이트와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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